[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간짜장 1500원 하던 시절에 앨범 하나로 15억을 벌었다.
Advertisement
가수 변진섭이 90년도 연예인 소득 1위를 한 사실을 자랑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붐은 온다' 특집으로 변진섭, 붐, NS윤지, 김민석이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날 유세윤은 "가요계 순위 말고 또 다른 분야를 씹어 먹었다던데"라고 묻자, 변진섭은 "1990년 연예인 소득 제가 1위를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성적이 무려 가왕 조용필을 제친 순위라고.
Advertisement
변진섭은 "그게 거의 다 뭐였나면 대부분 앨범 판매수익이었다"며 "(액수가) 15억 정도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간짜장 가격이 한 그릇에 1500원 하던 시절이었는데, 소속사 사장이 서울 강남에 빌딩을 샀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돈을 많이 벌었음에도 성공보다는 성실 느낌이 난다. 돈을 많이 번 느낌은 아니다"라고 평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하이브 "BTS 공연, 불편에 진심으로 송구…대전 화재 사고에도 위로"[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