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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부로 나뉘어 약 100분에 걸쳐 진행된 콘서트에는 불타는트롯맨 우승자인 가수 '손태진'과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자인 댄서 '허니제이', 걸그룹 SES 출신 뮤지컬 배우 '바다' 등이 출연했다. 콘서트는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연주를 기반으로 트롯과 성악, 힙합과 K팝 발라드까지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편성과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롯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서로 마음을 모아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올해도 파트너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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