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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메이크업&헤어 중간에 바꿔가며 계속 예쁘게 해주신 메이크업쌤 감사해요. 드레스 고르고 갈아입히기, 옷매무새 정리, 폰으로 계속 사진 찍어주시기 등을 하시며 한시도 쉴 틈이 없던 헬퍼님 감사해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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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옥순은 웨딩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낸 옥순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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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촬영 끝나고 방송되기 전에 소개를 받았다. 당일에 4시간 얘기를 하고 집에 가서 전화를 4시간 했다"며 "'이게 되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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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잘생기기만 해서 만나는 건 아니고 똑똑하고 판단력도 좋고, 직업적으로 성취도 해놓고 인품도 좋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몸도 탄탄하다"며 "지덕체를 갖추고 귀엽기도 하다. 표정이나 말투가 귀여워서 영화를 봐야 하는데 자꾸 오빠를 본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