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수술 소식을 전했던 코미디언 이세영이 근황을 알렸다.
1일 이세영은 "수술 후에 회복하라고 보양탕 보내주는 친구"라며 고마워 했다.
또 이세영은 "회복하고 또 가야지~첫 영종도 조개구이 또 먹고 싶다"라며 밝은 얼굴로 인사하기도 했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달 28일 "수술해서 연락이 잘 안돼요. 주말에 천천히 드릴게요"라 밝혔다.
이세영은 주변에서 들어오는 연락에 일일이 답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까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던 이세영의 갑작스러운 소식이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이세영은 일본인 전 남자친구와 유튜브 채널 '영평TV'를 운영했으며, 6년 교제후 결별, 현재 유튜브 채널을 홀로 운영중이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해 11월 쌍꺼풀 재수술 과정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