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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큰아이는 10대가 되고 둘째는 학교를 입학한...정신없이 아이들을 챙기고 적응해 나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참 여러 가지 감정들을 느끼고 어느덧 3월 마지막 날. 잘 해냈다 서로 토닥여주는 주말 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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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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