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9기 영자와 영수가 현커(현실 커플) 의혹에 휩싸였다.
1일 영자는 "쌍꺼풀 없던 21살 시절(진짜 캐귀여운듯ㅋㅋ)"이라며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영자는 지금보다 더욱 앳된 모습으로 특유의 깜찍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영수가 남긴 댓글이 화제를 모았는데 영수는 눈에 하트가 그려진 이모티콘을 달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당 댓글이 화제를 모으자 영수는 이 댓글을 삭제했다는 전언. 영수는 이후 "에리얼(인어공주 주인공) 닮은 듯"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여기에도 하트 이모티콘을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영자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분위기로 누리꾼들은 여전히 현커 의혹을 제기,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이 조합 응원합니다", "댓글 삭제하고 다시 적은 건가요?", "영수님 부럽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영자와 영수는 현재 방송 중인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19기 출연자다.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어 커플로 발전할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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