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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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민혜연은 "사진 찍어준다는 말에 벚꽃나무까지 열심히 뛰어서 건진 사진. 오빠.. 열심히 안 뛰어?"라며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주진모는 민혜연의 어깨에 다정하게 팔을 걸쳤고 잉꼬부부 면모를 보였다.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두 손을 꼭 잡으며 함께 뛰어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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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가 쏟아지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안겼다. 민혜연은 "우리의 벚꽃사진"이라며 흐뭇해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모델같은 투샷도 눈길을 끈다. 특히 민혜연은 초미니 패션으로 각선미를 자랑,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민혜연은 2019년 11세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며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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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는 2019년 SBS '빅이슈'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고 지난 1월 오랜만에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 눈길을 끌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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