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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박민영 측은 잔금을 치르자마자 해당 건물을 신탁했고 신축 후 30억 원을 채권최고액으로 설정했다.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점을 감안하면 약 25억 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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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임대료는 보증금 5억 원에, 임대료는 월 3700만 원으로 예상된다. 이를 매매가 기준으로 보면 연수익률은 4% 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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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물은 8호선 암사역에서 400m 떨어져 있다. 건물 바로 앞에는 25m 대로를 접한 데다 추후 8호선 연장에 따라 다산·별내신도시가 연결되는 요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