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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사과·배 농가에 지급된 총보험금(1조3697억원)의 63%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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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 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해 봄철 서리 피해로 사과와 배 착과(열매가 달리는 것) 수량은 전년보다 각각 16.5%와 31.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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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피해에 탄저병까지 겹쳐 지난해 사과 생산량은 39만4000톤(t)으로 전년보다 30.3% 감소했다. 배 생산은 18만4000t으로 26.8% 줄었다.
서리 피해로 인한 과수 생산량 감소로 사과 도매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9% 올랐다. 배 가격도 같은 기간 148% 상승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