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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현대홈쇼핑을 비롯해 고양특례시, KB국민은행, 동아오츠카, 현대산업정보연구원 등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특히, 현대홈쇼핑은 2008년부터 17년째 대회 후원을 통해 장애인스포츠의 발전과 휠체어농구 종목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김재현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장애 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춰 준비하고 있다"면서 "더 많은 대중과 농구 팬들의 관심과 호응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20일 치러지는 대회 결승전은 SNT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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