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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온은 2014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2순위(전체 2순위)로 선발돼 KDB생명(현 BNK 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어 2022~2023시즌 BNK 썸의 핵심 식스맨으로 발돋움 했다. 하나원큐는 2023~2024시즌을 앞두고 베테랑 포워드 김정은을 영입했고, 2023~2024 WKBL 신입선수 선발회을 앞두고 BNK 썸과 깜짝 트레이드(BNK 김시온 ↔ 2023~2024 WKBL 신입선수 선발회 1라운드 지명권, 2025~2026 WKBL 신입선수 선발회 1라운드 우선지명권)를 통해 김시온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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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여자농구단과 재계약을 맺은 김시온은 "팀에서 보낸 시간이 한 시즌 밖에 안되지만, 팀 분위기가 좋아 어려움 없이 잘 적응했고, 구단 및 감독님이 제 가치를 잘 알아봐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나원큐 여자농구단과 동행을 이어 나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한층 더 성장하며 팀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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