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코요태 빽가가 자신의 이상형을 털어놨다.
빽가는 10일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발언' 코너에 이현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결혼 생각 있다"고 말한 빽가는 이상형에 대해 "옛날에는 (조건이) 되게 많았는데 지금은 좀 추려졌다. 지금은 착하고 예쁘고 돈 많은 여자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박명수는 "정말 한결 같다. 20대 때도 30대 때도 40대 때도 착하고 예쁘고 돈 많은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런 여자는 없다.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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