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과감한 크롭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민혜연이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 '먹고 걷고 쇼핑하다 끝난 후쿠오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영상에서 숙소로 돌아온 민혜연이 크롭 의상을 입으며 "오빠 누나가 사줬으니까 허락해 주는 옷이다. 원래 이렇게 까고 다니게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고 주진모의 웃음 소리가 들렸다.
이어 파란색 크롭 의상을 입어본 민혜연은 "시언니가 사준 옷인데 생각보다 많이 짧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트색 크롭티에 이어 마지막 크롭 형태 점퍼를 공개한 민혜연은 "너무 예쁘고 너무 짧고. 우리 남편은 화장실 들어가서 모르지만 이따 나와서 보면 기절할 것 같다"라고 걱정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