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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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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파란색 크롭 의상을 입어본 민혜연은 "시언니가 사준 옷인데 생각보다 많이 짧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트색 크롭티에 이어 마지막 크롭 형태 점퍼를 공개한 민혜연은 "너무 예쁘고 너무 짧고. 우리 남편은 화장실 들어가서 모르지만 이따 나와서 보면 기절할 것 같다"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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