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과감한 크롭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민혜연이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 '먹고 걷고 쇼핑하다 끝난 후쿠오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영상에서 숙소로 돌아온 민혜연이 크롭 의상을 입으며 "오빠 누나가 사줬으니까 허락해 주는 옷이다. 원래 이렇게 까고 다니게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고 주진모의 웃음 소리가 들렸다.
이어 파란색 크롭 의상을 입어본 민혜연은 "시언니가 사준 옷인데 생각보다 많이 짧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트색 크롭티에 이어 마지막 크롭 형태 점퍼를 공개한 민혜연은 "너무 예쁘고 너무 짧고. 우리 남편은 화장실 들어가서 모르지만 이따 나와서 보면 기절할 것 같다"라고 걱정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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