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전해 드릴 소식이 있습니다"라며 "월요일 낮 12시 소식 전달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Advertisement
한편 비는 예전에도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라는 예고 글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셋째 소식이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소속사에 신인배우의 영입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