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비는 14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비 정지훈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전해 드릴 소식이 있습니다"라며 "월요일 낮 12시 소식 전달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또 함게 "굿뉴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좋은 소식임을 암시했다.
한편 비는 예전에도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라는 예고 글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셋째 소식이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소속사에 신인배우의 영입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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