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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는 최근 건망증이 심각해졌다고 고백하며 전날 긁은 카드 결제 내역을 기억하지 못하는가 하면, 1년 반을 함께 일한 매니저의 이름을 잊어버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충격적인 기억력 감퇴 현상을 보인 김승수의 모습에 승수 母는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심각성을 느낀 김승수는 조기 치매 검사를 받아보기 위해 이상민과 함께 뇌신경 센터를 찾았는데, 과연 김승수의 기억에 어떤 문제가 생겼는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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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와 이상민은 MRI 검사, 뇌파 검사에 이어 기억력 테스트까지, 본격적인 치매 검사를 받기 시작했다. 기억력 테스트에서 상담사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거나, 불러주는 단어를 기억하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母벤져스는 "큰일 났다", "심각하다"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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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빨간 선보다 떨어지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다. 제일 많이 떨어지는 부분은 기억력이다"라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충격적인 검사 결과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뇌 건강 적신호가 켜진 김승수와 이상민의 검사 결과는 4월 21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