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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팜유즈' 박나래, 이장우, 전현무는 다이어트로 가꾼 몸매를 자신 있게 드러냈다. 몰라보게 살이 빠진 박나래는 탄탄한 복근까지 드러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장우와 전현무도 홀쭉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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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4개월간 부끄러워 바프 준비한다는 말도 못 하고 약속도 못 잡고.."라며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주 '나 혼자 산다'에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팜유 바디 그냥 에브리바디. 바디프로필 놉 그냥 바디발표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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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는 마침내 바디프로필 촬영에 나선 '팜유즈'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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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팜유즈'는 서로를 격려하며 부담감을 지우고, 촬영 중간에 틈틈이 운동하며 마지막까지 열정을 불태웠다.
이어 "더 놀라운 건 뭔지 아세요? 어떤 포즈를 해도 언더웨어 밴드가 접히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벌써부터 놀라기엔 이릅니다. 깜짝 놀랄만한 사진들이 공개될 예정이거든요"라며 "다음 주에 방영될 '나혼산' 본방송과 '지큐'를 주목해 주세요"라고 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