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출시 10주년을 맞아 '서머너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저들과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함께 '서머너즈 워' 10년간의 추억을 되돌아보고 축하하는 자리로, 서울 성수동에서 27~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은 '서머너즈 워'의 10년을 기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은 물론, 다양한 굿즈 경품과 게임 쿠폰을 획득할 수 있는 미니게임, '서머너즈 워'의 10년 역사 및 개발진의 메시지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획 프로그램, 귀여운 몬스터 그리팅 등 다양하게 준비된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선물 패키지와 간식도 제공된다.
한편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10주년을 맞아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적극적인 유저 공략에 나선다. 독일, 프랑스 등 유럽에서 현지 유저를 직접 만나는 투어 행사를 진행하고,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10주년을 기념한 온라인 방송 등으로 현지 유저와 소통한다. 더불어 중동 지역에서도 운영 채널을 확대해 현지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유저 스킨십을 강화하는 등 신흥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며 세계 전역에서 '서머너즈 워'의 브랜드 파워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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