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tvN '눈물의 여왕'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지원이 자신의 가방을 공개하고 나섰다.
김지원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의 '눈물의 여왕 홍해인 본캐, 김지원! 알고 보니 애교 많은 깜고잖아요ㅣ인마이백ㅣ눈물의 여왕ㅣ줌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김지원은 가방 내용물을 공개하는 '왓츠 인 마이 백'을 진행했다.
"이런 것 처음 해본다. '인 마이 백' 이런 거 많이 안 해봐서…"라며 부끄러워하던 김지원은 가방 대신 손수건 안에 물건을 담아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손수건을 두고 "최근에 촬영 끝난 기념으로 친언니가 만들어준 손수건이다. 내가 특별히 가방을 막 가지고 다니는 게 없어서… 사실 촬영하는 동안 1년 내내 꾀죄죄해진 에코백 밖에 없다. 근데 마침 이게 있어서 여기에 담아왔다"고 말했다.
내용물로 마사지 도구와 줄 이어폰, 립밤 등을 소개한 김지원은 "평소에 얼굴에 화장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다. 립 하나 바르면 그래도 좀 화사하게 보이더라"고 말해 뭇 여성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받고 있다.
한편 김지원은 '눈물의 여왕'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재벌3세 홍해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1.[부음]'한국 유도 영웅' 박종학 전 국가대표 감독 향년 68세로 별세
- 2.'투타니 가세' 다저스는 당연히 1등…그런데 KBO MVP도 순위에 들었다? "유턴 성공 명단에 합류할 수 있다"
- 3.타팀 사령탑에 "살 빠졌네" 거침없는 농담, 41세 세터가 아직도 최고?…봄배구 전쟁, 새얼굴 대관식 가능할까
- 4.'타율 0.391, OPS 1.288' 공포의 1번, 붙박이로 간다 "스윙 궤도 수정, 올 시즌 '에버리지' 대폭 상승 기대"[대구현장]
- 5.국대 좌완, '괴력의 회복력', 선발 복귀→개막 로테이션 합류 수순 "24일 키움전 등판, 40구부터 빌드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