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타선 폭발에 힘입어 2연패 탈출에 성공한 NC 다이노스의 강인권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NC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가진 KIA전에서 15대4로 이겼다. 타선에선 김주원이 5회초 백투백 홈런 포함 3타점, 데이비슨이 5회초 2타점 적시타와 7회초 스리런포 등 5타점을 책임졌다. 선발 등판한 김시훈이 4이닝을 책임진 뒤 불펜이 이어 던지면서 승리를 안았다. 19~20일 KIA에 잇달아 패했던 NC는 이날 승리로 설욕에 성공하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시즌전적은 15승9패가 되면서 선두 KIA(17승7패)와의 승차를 2경기차로 좁혔다.
강 감독은 경기 후 "활발한 타선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중요한 순간 나온 김영규의 호투와 뒤에 올라온 불펜진 투구도 발판이 됐다"고 평했다. 이어 "한주 동안 힘차게 달려온 선수단 수고 많았다. 원정 구장을 찾아 응원해주신 팬들께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광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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