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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어머니의 칠순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 중인 모습이다. 요트를 타고 직접 낚시해 잡은 물고기로 회도 떠먹는 등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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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란에는 "김준호 씨도 이제 가족인데 함께 가셨나요?", "김준호 씨가 사진 찍어주셨겠죠", "김준호 씨 사진도 보고싶어요", "김준호 씨도 함께 있는 듯한 느낌" 등의 반응이 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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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지민은 지난 2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연인 김준호가 설 명절에 인사하러 왔는지 묻자 "저희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도 아니고"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