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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과 더 위크 등 외신들에 따르면 파키스탄 카라치에 사는 다니얄 나지르는 친구에게 총을 쏴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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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맞은 케리오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 중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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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용의자 나지르는 은퇴한 고위 경찰관의 아들이고, 사망한 케리오는 카라치 법원 판사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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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라치 지역에서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거리 폭력으로만 250명의 사망자와 10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