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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6년 만에 완전체로 형님 학교를 찾아온 에이핑크는 등장부터 남다른 텐션을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만난 형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가운데, 이전보다 성량이 줄어든 강호동에게는 "슬프다. '스타킹'때의 호동이가 아니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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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대표 히트곡 부자 에이핑크는 오랜만에 '아는 형님'을 찾아온 만큼 'Mr. Chu (미스터 츄)', 'Remember(리멤버)', '1도 없어'로 구성한 히트곡 메들리 라이브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화려한 안무를 펼치면서도 안정적인 보컬을 뽐내며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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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이핑크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최근 발매한 데뷔 13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Wait Me There (기억, 그 아름다움)'(웨잇 미 데어) 라이브 무대를 꾸미며 감동을 선사했다. 끝으로 멤버들은 "6년 만에 나왔는데 모두 여전한 것 같아서 좋았고 반가웠다"고 출연 소감을 밝히며 '아는 형님'에서의 활약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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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