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고현정이 '똥손'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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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 올린 케?揚 이렇게 되었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자신이 만든 케이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양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고양이 모양 케이크와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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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딘가 어설퍼 보이는 고양이 케이크가 등장해 웃음을 샀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데뷔 35년만에 SNS를 개설했다. 이후 팔로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20만명을 넘어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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