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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6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김남주는 가장 행복하다고 믿었던 순간 모든 것을 잃고 스스로 지옥불로 뛰어든 '은수현' 역을, 차은우는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일련의 사건으로 부모를 잃고 거친 삶을 선택한 '권선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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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닭강정'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 2'이 3위와 4위를 기록했으며 SBS '7인의 탈출', 넷플릭스 '기생수: 더 그레이', 디즈니+ '로얄로더', KBS2 '멱살 한번 잡힙시다', tvN 웨딩임파서블', 쿠팡플레이 '하이드' 등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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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이달의 배우, 이달의 드라마, 이달의 가수 3개 부문에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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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후보자(작)는 이달의 배우와 이달의 드라마의 경우 스포츠조선 기자단이, 이달의 가수는 셀럽챔프 인기셀럽 기준으로 선정된다. 1위 수상자는 100% 네티즌 투표로 결정된다.
=순위=후보=득표=비율=
=1=원더풀 월드=3,727=94.50%=
=2=눈물의 여왕=204=5.17%=
=3=닭강정=11=0.28%=
=4=피라미드 게임=2=0.05%=
=5=7인의 탈출=0=0%=
=5=기생수 더 그레이=0=0%=
=5=로얄로더=0=0%=
=5=멱살 한번 잡힙시다=0=0%=
=5=웨딩 임파서블=0=0%=
=5=하이드=0=0%=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