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6년 연속 '인디크래프트'의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인디크래프트'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게임 공모전이다. 국내 중소 게임사 개발자 육성과 경쟁력 있는 인디게임 발굴을 목표로 운영된다. 올해는 326개에 달하는 인디게임 출품작이 등록되며 역대 최다 모집을 기록했다.
'인디크래프트' 외에도 엔씨소프트는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지스타'를 비롯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플레이엑스포, 대만 게임쇼 등 국내외 주요 게임쇼에 중소형 게임사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8년간 엔씨소프트의 후원으로 100여 개가 넘는 스타트업과 중소 게임사들이 주요 게임쇼에서 자사 게임을 홍보했다.
장현영 엔씨소프트 대외협력센터장은 "엔씨소프트는 대·중·소 게임 기업이 상생하는 생태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인디게임 발굴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형돈 "'무한도전' 하차 후 본 적 없어...6개월간 제정신 아니었다" -
박유천 맞아? 푹 패인 볼살 속 묻어난 세월…수척해진 비주얼로 일본서 활짝 -
안문숙 "예능서 집 공개 후 후유증 컸다"..'미우새' 고정도 포기 -
'이상순♥' 이효리, 히피펌까지 찰떡..작정하고 꾸미니 '독보적 미모' -
천록담 이정 "신장암 투병 후 보너스로 주어진 삶...못 할 게 없다" ('불후') -
이시언♥서지승, 작명소서 지은 子 이름 "태명은 엄마와 부딪힌다고..솔민 선택" -
장윤주 "♥남편 다리 부러지길 기도" 발언에 깜짝…"신행 때 계속 걸어 다래끼 날 정도" ('윤쥬르') -
백진희, 샤넬·에르메스 중고 거래로 처분한 이유 "20대 때는 좋았는데..편한 게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눈물의 결별' 데이비슨, KBO리그 남는다…'타격 최하위' 키움이 품는다
- 2.'콩고DR 승 or 포르투갈 패' 홍명보호 32강 좌절 확정…남은 '경우의 수'는
- 3.홍명보호 대굴욕, 하늘도 돕지 않는다! 한국 32강 확률, '옵타' 30%대 급추락…상대 G조 1위 벨기에 결정, 28일 최종 운명 판가름
- 4.[오피셜] '대망신' 대한민국, 하늘이 대진운도 ?앗았다...독일 피했지만 32강 진출시 '랭킹 10위' 벨기에 확정
- 5.'최악으로 치닫는다' 우주가 외면하는 대한민국! 32강 진출 가능성 31.51% 추락→'FIFA랭킹 9위' 벨기에와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