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코브라골프가 다크스피드의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드라이버를 공개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미군 영웅들을 기리기 위한 한정판 드라이버. 미국 볼리션 아메리카와 협업해 탄생했다. 다크스피드 드라이버의 기술은 그대로 가져오면서 한층 화려해진 헤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미국을 상징하는 새인 흰머리독수리와 성조기의 빨간색, 흰색, 파란색을 적절하게 배색했다. 함께 제공되는 헤드 커버에는 은색 왕관이 더해져 고급스러움과 한정판의 희소성이 강조됐다.
볼리션 아메리카는 미국의 군인 가족을 지원는 단체다. PGA(미국프로골프) 클래스 A등급 회원인 댄 루니 중령이 설립했다. 볼리션 아메리카 드라이버의 모든 수익금 일부는 장학금 형태로 미군 영웅의 가족을 지원하는 '폴즈 오브 아너(Folds of Honor)' 재단에 전달된다.
코브라골프 볼리션 리미티드 에디션은 다크스피드 LS 드라이버, 다크스피드 X 드라이버 모델 두 가지로 출시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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