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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한세는 "2세대 선배님들처럼 음방 나가서 홍보 효과가 엄청난 것도 아니고 음방 일주일 돌면 1,000만 원이 든다. 음방 출연료는 5만 원이다. 요즘은 올랐나 모르겠다. 나 때는 한 음방 출연료 한 팀당 5만 원이었다"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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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한세는 "그거 다 아이돌한테 달리는 빚이다. 그러니까 어지간한 팀은 안 되는 게임이다. 음방 1주, 2주 돌 거 뮤직비디오 하나 더 멋있게 가능하다"면서도 "근데 그렇게라도 홍보해야 되니까 하는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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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한세는 "정산 받는 아이돌 팀들 거의 없다. 진짜 페스티벌 라인업 제일 윗 줄에 헤드라이너 되고, 무엇보다 K팝 팬이 아닌 대중까지도 아는 정도인 몇 팀들 빼고는 다 빚만 쌓다 계약 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돈 버는 거 없이 중간에 해체하거나 7년 무사히 마치면 잘 버틴 거다"며 "활동하며 쌓인 빚은 7년 계약 끝나면 안 갚아도 된다. 없는 빚으로 깔끔하게 끝이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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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