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 양과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이윤지는 "소율아 넌 좋겠다. 왜? 예뻐서. 엄마도 에뻐~ 메이크업해서 !!...고오맙다.."라며 막내와 나눈 대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소울 양은 귀여운 머리띠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엄마를 똑 닮은 붕어빵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특히 똘망똘망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스러운 자태가 괜스레 미소를 안긴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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