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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이다. 이에 걸맞게 더 강력해진 화려한 빌런 라인업과 여기에 맞서는 플레이어들의 활약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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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상큼한 윙크와 함께 새롭게 등장한 뉴페이스 드라이버 차제이(장규리)와 작전에 투입된 해커 임병민(이시언), 파이터 도진웅(태원석) 등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꾼들의 모습도 엿보인다. 긴장감 넘치는 대치 상황 속에서도 위트 넘치는 플레이어들의 톡 쏘는 매력은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만의 유쾌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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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돈'이라던 강하리는 영상 말미 "돈 말고 복수"라며 서늘하게 타오르는 복수심을 드러내 의문을 자아낸다. 처절한 응징의 대상인 '대어'를 낚기 위해 더 커진 '판'을 손수 준비한 강하리가 총구를 겨눈 곳은 과연 어디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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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