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예지원이 50대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골드미스 배우 예지원, 양정아, 우희진이 출연했다.
예지원은 아직도 44반 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몸매 관리를 위해 엄청나게 노력한다고.
예지원은 평소 요가를 즐기며 물구나무 서기를 한다고 전했다. 그는 "물구나무가 건강에 좋다. 오래 하면 안 죽는다는 얘기도 있다"라고 강조했다. 잠시후 예지원은 맨바닥에서 다리를 수직으로 들어 올려 물구나무 서기를 직접 보여줬고 출연진은 모두 놀라워했다.
한편 예지원은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연예계 대표 동안 배우로 주목받고 있으며 뮤지컬 '다시, 봄'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