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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은 아직도 44반 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몸매 관리를 위해 엄청나게 노력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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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지원은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연예계 대표 동안 배우로 주목받고 있으며 뮤지컬 '다시, 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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