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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람객이 실수로 자신의 신발을 침팬지 우리에 떨어뜨려, 동물원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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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가 빨리 신발을 던져 달라고 하자 침팬지는 난간 쪽으로 더 가까이 다가오더니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신발을 던져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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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에 관람객들은 환호를 질렀고, 사육사는 미소를 지으며 "동동은 예전에도 관람객들이 떨어뜨린 물건을 되돌려준 적이 많을 정도로 똑똑하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