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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0기는 '솔로나라 20번지'인 경북 구미의 주민들이 실제로 사는 집에서 '운명의 짝'을 점치는 '랜덤 데이트'에 돌입했다. 솔로녀들이 각자 배정된 집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솔로남들이 집 주소가 적힌 카드를 랜덤으로 선택해 찾아오는 방식으로 매칭이 이뤄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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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왜 이렇게 영호님과 같이 나갈 일이 안 생기지? 어떤 막혀있는 장소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 술 한잔하면서 좀 더 친해지고 싶은데"라며 "이따가 영호님과 잘해봐야겠다. 순자님과 데이트 갔다오자마자 낚을챌거다"라고 영호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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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