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고윤정이 래시가드 자태로 여신미를 뽐냈다.
고윤정은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윤정은 몸매를 그대로 드러나는 래시가드를 입고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완벽한 미모 못지 않은 완벽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스타덤에 오른 고윤정은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주인공을 맡아 방송를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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