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정해인이 오랜 만의 근황을 전했다.
정해인은 27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명품 브랜드 D사의 가방과 함께 출국을 앞두고 있는 모습. 소두 연예인 답게 착용한 선글라스가 오히려 커 보이는 듯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정해인의 모습에 팬들은 "칸 국제영화제 너무 감격스러웠다" "얼굴이 작은건가 선글라스, 가방이 큰 건가" "너무 멋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해인은 2024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베테랑2'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