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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손헌수의 아내는 임신 13주차이며, 뱃속 아이의 태명은 백용이다. 이에 그는 "세상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며 "예비 아빠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잘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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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헌수는 7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약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손헌수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박수홍 선배가 결혼해서 잘 사는 모습을 보고, 저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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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내가 아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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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닷!!!!!!!!!!!!~~~~~~~
예비아빠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잘하겠습니다
13주 태명 백용이 사랑해♥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