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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함께한 시간이 길었던만큼 고심 끝에 선택한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서로를 응원하며, 아이의 아빠·엄마로서만큼은 최선을 다하려고 늘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있다. 부디 억측과 추측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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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는 지난 2012년 군 복무 중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으며, 결혼 4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지난 2020년 이혼하면서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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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웃사이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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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고 상처줄 때마다 부부라는 이름이 서로
어느 순간부터 그러하지 못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헤어짐을 선택하게 되었고,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함께한 시간이 길었던만큼 고심 끝에 선택한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서로를 응원하며,
아이의 아빠 엄마로서만큼은 최선을 다하려고
늘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있어요.
부디 억측과 추측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려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딸에게
부끄럽지않은 모습으로, 상처의 아픔을 알기에
상처를 마주할 수있는 성숙함으로
성실히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2024.6.21
아웃사이더 드림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