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0기 커플 정숙, 영호가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21일 정숙은 "저희 첫 해외여행 가요. 내돈내산 자체 포상휴가"라며 근황을 전했다. 정숙과 영호는 기내에서 다정한 분위기 속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정숙과 영호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로 방송에서 커플로 맺어진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방송 당시 카메라 앞에서 실제 입맞춤을 해 크게 주목받기도. 두 사람은 20기 방송이 끝난 후 19일 진행된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 150일째 사귀는 중이라고 밝히며 "서로 방생하지 말라'는 글을 많이 봤다. 그 바람대로 잘 만나고 있다"며 행복해했다.
한편 두 사람은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를 통해 데이트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