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0기 커플 정숙, 영호가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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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정숙은 "저희 첫 해외여행 가요. 내돈내산 자체 포상휴가"라며 근황을 전했다. 정숙과 영호는 기내에서 다정한 분위기 속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정숙과 영호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로 방송에서 커플로 맺어진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방송 당시 카메라 앞에서 실제 입맞춤을 해 크게 주목받기도. 두 사람은 20기 방송이 끝난 후 19일 진행된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 150일째 사귀는 중이라고 밝히며 "서로 방생하지 말라'는 글을 많이 봤다. 그 바람대로 잘 만나고 있다"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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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사람은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를 통해 데이트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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