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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축제 리허설을 하는 데이식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무대 옆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밴드 사운드에 맞춰 폴짝폴짝 뛰는가 하면, "축제엔 데이식스지"라고 외치며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일일 마이데이(데이식스 팬클럽)이가 된 듯한 두 사람과 화답하는 데이식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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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 완전체로 첫 출격한 데이식스는 전국 대학 축제를 휩쓸고 '우리들의 축제'에 합류해 인기를 실감케 한다. 유재석은 "진작 만났어야 했는데"라며 반가워한다고. 영케이는 예능 고향 '놀면 뭐하니?'에 데이식스 멤버들을 데려와 더 뿌듯한 표정으로 바쁜 근황을 전한다. 이에 유재석이 워터밤 축제엔 가봤는지 묻자, 영케이는 워터밤 축제에 데이식스가 갈 수 없는 결정적 이유(?)를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무대 뒤에서 만난 유재석과 하하, 데이식스의 '우리들의 축제' 비하인드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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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