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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는 오는 8월 1일부터 25일까지 한국에서 열리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서울의 결승전 시리즈가 사흘간 인천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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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서울은 4개의 국제 리그에서 선발된 16개팀이 참가, 세계 최강이라는 타이틀을 놓고 겨루며 그룹 스테이지와 브래킷 스테이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8월 1~4일, 그리고 6~11일에는 16개팀이 모두 참가하는 그룹 스테이지가 펼쳐지며 각 조에서 두 팀씩 살아 남아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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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서울의 대미를 장식하는 결승 시리즈는 23~2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23일에는 상위조 결승과 하위조 준결승, 24일에는 결승 진출전, 25일에는 최종 결승전이 펼쳐진다. 24일과 25일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챔피언스 서울의 티켓은 오는 7월 11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