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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가 들고 다니는 주황색 가방 안에는 연극 '클로저'의 대본, 분장 수정 파우치, 향수 등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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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극에서)흡연 신이 있기 때문에 담배 피우고 나면 옷에 냄새가 배어있지 않나. 그래서 체인지할 때 중간에도 한 번 뿌려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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