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강희가 오랜만의 광고 촬영에 기뻐했다.
8일 최강희는 "우선 감사합니다. 진짜 백만 천만 가득한 감사함으로 정말 이런 일이 앞으로도 뒤로도 없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찍었습니다"라며 기뻐했다.
이어 "하루 이틀 만에 훅 준비된 촬영이고 아직 '예쁘다'는 감당하기 쉽지 않았지만~ㅋㅋㅋ 이뻐질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강희는 긴 연기 활동으로 감정에 무뎌지며 3년 전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본업에 뜸했던 터라 당연히 광고 촬영은 더더욱 오랜만일 터. 최강희의 향후 활동에 더욱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최강희는 개인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를 운영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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