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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에서 올 시즌 최고의 성적을 내고 돌아온 황희찬의 예고 영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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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영국에서 쉴 때 뭐하냐'는 질문에 황희찬은 "이틀씩 쉬게 해주는 날은 런던에 가는데, 먼저 흥민이 형한테 연락을 해보고 당연히 약속이 있다"며 "바로 쇼핑 센터로 가서 쇼핑을 하고 한식 먹고 다시 돌아온다. 혼자 잘 다닌다"며 웃었다. 이에 유재석은 "울버햄튼 한번 가야 한다. 울버햄튼에 뭐가 있냐"고 묻자, 황희찬은 "내가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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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흥민 선수를 적으로 만나는 코리안 더비 스토리와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으로부터 얻은 '코리안 가이' 별명에 대한 솔직한 생각, '유 퀴즈'를 챙겨보는 영국의 일상과 축구만큼 소중한 가족 이야기까지, '인간 황희찬'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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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