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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김도영만 보면 미소가 절로, 그라운드 나온 이범호 감독 얼굴에 핀 꽃 [잠실 스케치]

by 정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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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잠실구장. KIA 이범호 감독이 최형우와 대화 나누며 미소짓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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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2위 LG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KIA 선수단에 웃음꽃이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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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 비 예보가 사라진 그라운드가 여름 햇살에 뜨겁게 달아올랐다. 전날 LG와의 주중 3연전 첫 대결을 11대4로 승리한 KIA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소화했다.

사령탑 이범호 감독도 그라운드로 걸어나와 최형우, 박찬호, 김도영, 소크라테스 등 타자들을 격려하며 훈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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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핀 꽃범호 감독과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선수들 훈련 보며 미소짓는 꽃감독
잠실이 홈구장같은 네일과 알드레드
"피꺼솟 같은 건 없어요." 김도영 거르고 자신을 택한 LG 벤치에 만루포를 선물한 최형우.
즐겁게 타격 훈련을 소화하는 김도영
이범호 감독의 믿음에 보답 중인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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