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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선재 업고 튀어' OST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엔플라잉의 멤버 승협과 회승이 스틸러로 나선다. 특히 승협은 드라마 속에서 백인혁 역으로 활약하며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만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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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러브홀릭의 지선 역시 드라마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드라마 속 명장면에 러브홀릭의 대표곡 'Loveholic'이 삽입된 것은 물론 변우석이 팬 미팅에서 이 곡을 직접 부르는 것을 봤다고. 이 노래를 탁월하게 소화해낸 변우석의 실력에 지선은 본의 아니게 송스틸을 당하게 되었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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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는 엔플라잉 승협과 회승 역시 특유의 청량한 감성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방어전에 나선다. 드라마의 감동과 설렘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킨 무대로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고 해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넬 김종완, 하동균, 러브홀릭 지선, 존박, 오마이걸 효정, 엔플라잉 승협과 회승이 출연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는 내일(14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