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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사실 오늘 7월 17일 유도분만으로 입원하기로 하고 어젯밤 잠들었는데요! 새벽 3시에 진통이 오더라구요. 젤리 넌 참…. 기가 막히는구나…. 근데 사실 아직까지도 이게 진진통 많아… 싶긴 하지만 이렇게 규칙적으로 배가 아파 본 적이 처음이라…. 맞겠죠? 새벽에 당황하지 않고 진통어플 켜고 검색 엄청 하고 그래도 아직은 7-10분간격이라 원래 입원하기로 한 시간에 병원을 향하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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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응원하고 있을게요", "건강하게 출산하고 오세요", "젤리 얼굴이 너무 궁금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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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