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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옥순은 광수와의 신혼집에서 "1년 전 '나는 SOLO' 촬영 당시보다 12kg이나 체중이 불었다"며 볼록한 D라인을 드러낸다. 이어 "태명은 '아용'이다. 청룡의 해에 태어나는 아기 용!"이라고 뱃속 2세를 언급한다. 그러면서 옥순은 "일단은 여기서 임시로 살고 있다"며, 광수가 살던 아담한 투룸 신혼집을 소개한다. 특히 안방에는 작은 싱글 침대가 놓여 있는데, 옥순은 "남편이 큰 침대를 사자고 했지만, 싱글 침대에서 붙어 자는 게 좋다"고 부부 금실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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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자신의 SNS에 올렸던 의미심장한 게시물과 관련해 제작진이 질문을 던지자, "그때 오빠가 (저랑 싸운 뒤) 이혼하자고 했다"라고 돌발 폭로하는 것. '사랑꾼 커플' 두 사람에게 당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은 주말을 맞아 '농막 데이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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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6일 결혼식을 치른 두 사람은 백합과 함께 '나솔사계-솔로민박' 특집에 출연했던 '슈퍼 삼총사' 1기 영호-4기 영수-8기 영수를 신혼집에 초대해 '집들이'를 한다. 특히 백합을 14기 상철과 연결해준 '사랑의 오작교' 4기 영수는 두 사람의 꿀 떨어지는 모습에 "이 결혼 반댈세~"라며 질투를 드러내고, 8기 영수는 백합에 대한 여전한 미련(?)을 내비쳐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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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 광수-옥순, 그리고 14기 상철-백합의 달달함 한도초과 신혼 일상은 18일 (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