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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서밋은 2013년부터 시작된 일본의 국제 인디 게임 행사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본 교토 미야코 메쎄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일본인디게임협회(JIGA)가 주최하며 게임 전시 및 소개, 강연, 패널토론 등 인디 게임 관련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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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마련된 한국 공동관에서 '안녕서울: 이태원편'의 데모 버전을 시연이 시연됐다. '안녕서울: 이태원편'은 지노게임즈의 김진호 대표가 개발 중인 내러티브 중심의 퍼즐 어드벤처로, 지난 2023년 12월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데모 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5월 네오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하반기 스팀 얼리 억세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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