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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이 된 준범이는 어린이집 등원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에 최지우는 딸 루아가 어린이집에 갔던 순간을 떠올렸다. 최지우는 "저 같은 경우는 23개월부터 유치원에 보냈는데 가기 전날에 낮잠이불 같은 준비물을 챙겨주는데 애 옷에다가 이름표를 바느질로 달아줬다"며 "그거 보다가 한바탕 붙잡고 울고 다음날 유치원에 보내는데 눈물 좀 흘리고 사진 좀 찍으려 하는데 애가 얼떨결에 들어가버린 거다. 느낄 새도 없이. 나는 울 준비가 되어있는데. 뭔가 너무 서운하더라. 이게 뭐지? 왜 나만 슬프지?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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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가장 걱정한 건 준범이가 유치원에서 아빠와 헤어지는 것. 이에 제이쓴은 준범이를 어린이집에 혼자 두는 것처럼 준범이를 두고 나가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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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