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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이랜드 산하 스코필드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경험과 현장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일터에서 가져야 할 정체성과 태도를 강조했다. 특히 방선기 일터개발원 이사장의 '3M(돈Money · 의미 Meaning · 사명 Mission) 이론'을 활용해 직업의 목적과 의미를 전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질문에 답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또한 참석자들이 강의에 대한 소감과 취업을 준비하며 겪은 고민을 나눴다. 교육은 이랜드재단과 자립준비청년후원회가 지난 5월 체결한 '자립준비청년 다음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마련됐다. 자립준비청년후원회가 주최한 행사에 이랜드재단이 강의를 재능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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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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