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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와 작전 코치의 변경이 이뤄졌다. 퓨처스 투수코치로 있던 권명철 코치가 1군에 콜업됐고, 1군 메인 투수코치였던 박정배 코치가 1군 불펜 코치를 맡는다. 기존 김지용 투수코치는 퓨처스 투수코치로 보직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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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21일까지 5경기를 치른 두산은 선발 평균자책점이 3.46로 낮아졌지만, 9일부터 14일까지 평균자책점은 3.03을 기록했던 구원투수의 평균자책점이 최근 5경기 12.96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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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관계자는 "분위기 쇄신을 위한 교체"라고 밝혔다.
한편 두산은 23일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3연전을 치른다. 두산은 최준호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고, 키움은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선발로 나선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